de.laluna.limon
Wednesday, July 14, 2010
lago titicaca
이것이 해발 4000미터의 호수라는게 믿겨지지않았다. 나중에는 이물을 식수로 사용했다.
아무도없는 유적지에서의 캠핑
아무것도 들리지않는 고요함... 하지만 적막함이아니라 아무것도없는 풍부함이라고 해야할까? 이틀을 걸어서 도착한 이곳은 제대로된 보상을 해주었다.
바다가아니다. 호수이다... 잉카 아이마라들이 태양신을 숭배하기위해 지은 신전이있는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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