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강을 거스르는 배...3박4일배타고....간다..이작은 공간에 심심해하는 아이들에게 내가 먼저 다가가 아이들의 머리에 색실을 꼬아주었다...배안의 아이들은 나를 찾아오고...그들은 나에게 과자 한움큼과 이 거래를 했다... 사람의 믿음과 사랑을 얻는 방법은 단한가지..:먼저 다가가는것...배안의 10명의 아이들은 모두 내가 꼬아준 색길을 머리에 했다... 나누는것이 가장 행복했다는것을 잊어버리게 만드는 이 도시생활...당신이 잃으면 손해보면 바보인가? 한번쯤 지면 안되나? 경쟁이라는 놀이에 놀아난 이 미친 사회....경쟁은 재미없는데.... 야망은 못된것인데... 내가 미쳤나? 웃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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